공여사들

공여사들

공여사들은 ‘일의 구조’를 설계해, 고객이 막막함을 덜고 더 쉽게 성과를 내도록 돕는 시스템 브랜드입니다. 공여사들의 핵심 가치를 온라인에서도 일관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리브랜딩과 웹사이트 리뉴얼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Year
2026
Field
Work System / Productivity Brand
Scope
Total Branding Brand Strategy & Identity Renewal Graphic & Visual System Website Planning, UI Design & Imweb Development
Website
gongysd.com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목표는 전문성과 신뢰감을 강화하면서도, 공여사들 특유의 유쾌한 매력은 잃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위해 컬러와 타이포그래피를 비롯한 아이덴티티 시스템을 정교화하고, 다양한 고객 접점과 웹사이트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그래픽·비주얼 요소를 개발했습니다. 콘텐츠와 기능이 확장되어도 브랜드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시각 언어를 정리했습니다.

Brand Identity Development (리브랜딩)

‘정돈된 구조 속의 위트 — Minimal but Wit’라는 브랜드 디자인 원칙을 정의해 모든 브랜딩 요소에서 일관되게 작동하도록 했습니다. 단단하고 신뢰감 있는 미니멀한 구조를 기반으로 하되, 디테일 속 유머와 리듬감 있는 요소를 절제해 넣어 ‘공여사들다운’ 생동감을 유지하는 것을 핵심 원칙으로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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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site Renewal (아임웹 기획·디자인·구축)

공여사들 웹사이트의 디자인 원칙을 확립하고, 이에 따라 사이트를 디자인했습니다. 특히 그리드 기반의 레이아웃과 선(Line)을 활용한 명확한 구획을 중심으로 화면의 질서를 만들고, 정보 밀도를 조절해 사용자가 빠르게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 구조화된 화면 설계명확한 그리드와 정렬 기준, 적정 여백, 직관적 사용성을 통해 ‘정돈된 안정감’을 만듭니다.
  • 실무형 미니멀리즘장식보다 기능을 우선하고, 필요한 정보만 남겨 ‘실무적 효율’이 느껴지게 합니다.
  • 언어 표현 원칙간결하고 정제된 문장과 구체적인 표현으로 메시지의 신뢰도를 높입니다.
  • 디테일 속 위트절제된 유머와 이스터에그 같은 작은 장치를 통해 공여사들다운 생동감을 유지합니다.

웹사이트는 ‘정보를 찾고, 이해하고, 선택하고, 구매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사용자 관점에서 재구성했습니다. 공여사들의 강점인 ‘구조화’가 UX에서 체감되도록 불필요한 이동을 줄이고, 핵심 정보가 빠르게 보이도록 콘텐츠 우선순위와 탐색 동선을 설계했습니다. 이를 통해 방문자가 빠르게 “이 브랜드는 믿을 수 있다”는 인상을 가질 수 있도록 웹 경험을 정돈했습니다.

비주얼 톤은 화이트 중심의 배경 위에 포인트 컬러를 절제해 배치하고, 미니멀한 그래픽 요소로 리듬감을 더해 산뜻한 인상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단단하고 안정적인 인상을 주면서도 디테일이 살아 있는 타이포그래피를 활용해 정보 전달력과 공여사들다운 개성을 함께 확보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임웹 기반으로 PC·모바일 반응형 UI를 구현하고, 운영자가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업데이트할 수 있도록 확장 가능한 구조로 구축했습니다. 필요할 때 커스텀 요소를 적용할 수 있도록 브랜드의 완성도와 실사용 관점의 운영 편의성을 함께 고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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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Guideline Renewal (브랜드 가이드라인 리뉴얼)

이번 리뉴얼은 모든 것을 새로 만드는 작업보다, 기존 브랜드가 쌓아온 자산을 다시 살펴보고 유지할 것과 덜어낼 것, 새롭게 보완할 것을 구분하는 과정에 가까웠습니다. 공여사들다운 친근함과 직관성을 만드는 요소는 남기고, 역할이 겹치거나 브랜드가 확장될수록 일관성을 흐릴 수 있는 요소는 과감히 정리했습니다.

선별한 기존 자산은 컬러, 타이포그래피, 레이아웃, 캐릭터와 그래픽 사용 원칙으로 재분류하고, 새로 개발한 시각 요소와 함께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했습니다. 기존의 인지 자산은 자연스럽게 이어가면서도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접점에서 더 명확하고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브랜드 가이드라인을 새롭게 정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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